3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 남프랑스 편'(이하 '텐트 밖은 유럽')에서는 출연진들이 시스테롱에서 크레페를 먹방을 즐겼다.
한가인은 아무리 아이가 예뻐도 셋째를 상상해 본 적은 없다고.
그냥 머리 정도 감을까 했지 내일 아침에"라고 고백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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