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시범경기 첫 홈런을 쏘아올렸다.
김하성은 지난 시즌 152경기에서 타율 0.260(538타수 140안타) 17홈런 60타점 84득점 38도루를 기록했다.
미국 현지에선 김하성의 몸값이 1억 달러(1336억원)를 충분히 돌파할 것으로 점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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