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이 4월 10일 공개를 확정했다.
"인공 배양육의 시대, 함께 하시겠습니까?"라는 카피와 함께 이를 만들어낸 세계적인 생명공학기업 'BF'(Blood Free)그룹의 로고가 선명히 새겨진, 배양육이 만들어지는 모습은 향후 펼쳐낼 '지배종'의 참신한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지배종'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비밀의 숲' 시리즈, '라이프' '그리드' 등을 통해 독보적인 스토리텔링은 물론, 우리 사회의 본질과 시스템의 문제를 날카롭게 짚어내는 메시지까지 담아내며 장르물의 새 역사를 쓴 이수연 작가가 극본을 맡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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