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이 "광고 촬영, 가짜 도장 찍혀 거절…2시간 전 '노쇼'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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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이 "광고 촬영, 가짜 도장 찍혀 거절…2시간 전 '노쇼' 아냐"

가수 미노이가 광고 촬영 불참 논란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앞서 지난달 모 화장품 업체 측이 미노이가 당일 통보로 광고 촬영에 돌연 불참했다고 밝혀 논란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미노이는 “저는 이번 광고 건 계약서 내용 공유도 받지 못했고 언제 계약서가 쓰였는지도 몰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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