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빅리거'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해 시범경기 첫 아치와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며 올 시즌 활약 기대를 높였다.
김하성은 이날까지 올해 나선 시범경기에서 매 경기 출루하며 타율 0.417(12타수 5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이정후의 시범경기 타율은 0.455(11타수 5안타)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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