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눈물의 여왕' 배우, 스태프들이 한자리에 모인 쫑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정난은 배우 김수현, 곽동연, 김지원, 김갑수, 이미숙 등과 셀카를 남기며 이별의 아쉬움을 달랬다.
사진 속 김주령은 쫑파티 현장에서 식사를 하다 배우들과 사진을 남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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