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골잡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어린이'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한 것으로 파악돼 리그 사무국이 조사를 시작했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레알 마드리드와 발렌시아의 2023-2024시즌 스페인 라리가 27라운드 경기 중에 발생한 인종차별 행위에 대해 라리가 사무국이 조사 중이라고 4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했다.
전날 발렌시아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관중석의 한 어린아이가 비니시우스를 '원숭이'라고 조롱하는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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