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중국 이동을 앞둔 에버랜드의 판다 푸바오가 지난 3일 국내에서 마지막으로 관람객들을 만났다.
에버랜드는 푸바오를 직접 만날 수 없어 아쉬워할 팬들을 위한 푸바오 특별 영상 상영회를 진행한다.
강철원 사육사는 “지금까지 많은 분들께서 푸바오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푸바오의 행복을 위해 각별한 애정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3일 푸바오의 마지막 판다월드 나들이 모습 (사진=에버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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