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AS모나코와의 경기에서 벤치로 시작해 경기 막판 5분만 뛰었던 이강인이 주중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도 선발 명단에 제외될 거라는 현지 언론의 예측이 나왔다.
프랑스 카날서포터스는 "소시에다드전 공격진은 뎀벨레, 음바페, 바르콜라 트리오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미드필드 지역에는 모나코전에서 휴식을 취한 자이르 에메리가 비티냐, 파비안과 함께 출전할 것"이라고 이강인을 제외했다.
이강인은 모나코전 5분 출전으로 소시에다드전 선발을 기대했지만 오히려 2경기 연속 벤치에서 시작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