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의 팀 복귀로 입지가 위태로워진 티모 베르너가 드디어 마수걸이 골을 터뜨렸다.
토트넘 입단 두 달 만에 골 맛을 본 베르너는 손흥민의 도움을 톡톡히 받았다.
팰리스에 가까스로 첫 골을 낚아챈 베르너가 토트넘에서 반전을 이룰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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