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을 빠져나가는 황희찬.
2일(현지시간) 게리 오닐 울버햄튼 감독에 따르면 지난 28일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앨비언전에서 햄스트링을 다친 황희찬은 6주 이상 회복 기간을 가져야 하는 상태다.
황희찬은 브라이튼과 벌인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6강 홈경기 후반 9분 패스를 한 뒤 홀로 그라운드에 쓰러져 왼쪽 허벅지 뒤쪽을 붙잡고 괴로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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