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가 성형시술설에 대해 반박했다.
미나는 "많은 분들이 댓글로 저한테 '턱선 관리는 어떻게 하냐', '얼굴이 왜 안 처졌냐.
무슨 관리하냐'고 물어보셨는데, 저는 40대 중반부터 꾸준히 피부과도 가고 집에서도 홈 케어로 고주파 관리를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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