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2·토트넘)이 포효했다.
손흥민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인 2023-2024 EPL 27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와 홈경기에 선발 공격수로 나와 후반 43분 쐐기 골을 넣는 등 토트넘의 3-1 역전승에 힘을 실었다.
이 골로 손흥민은 후반 9분 골대를 맞힌 불운도 털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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