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 베르너(27)가 토트넘 훗스퍼 입단 후 첫 골을 기록했다.
보통 1-1 스코어가 되면 세리머니를 펼칠 때도 많은데, 토트넘 선수들은 오로지 승리만을 원했기에 안주하지 않았다.
후반 43분, 하프라인 진영에서 존슨이 다리를 가져다 댄 게 손흥민에게 패스로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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