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을 위해 특별 제작한 로봇이 콜리를 연기하며 움직임과 대사를 소화한다.
로봇은 장면에 따라 콜리 역을 나누어 연기하는 배우 김예은의 도움을 받아 움직이기도 한다.
이번 작품에서는 로봇의 눈으로 바라본 세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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