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달 여 만에 리그 13호골...대표팀 마음고생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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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달 여 만에 리그 13호골...대표팀 마음고생도 날렸다

‘캡틴’ 손흥민(토트넘)의 득점포가 다시 살아났다.

새해 첫 날 본머스와 경기에서 리그 12호골을 기록한 뒤 아시안컵 일정을 소화한 손흥민은 2달 여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리그 득점을 13골로 늘렸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어 크리스털 팰리스를 3-1로 누르고 승점 3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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