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지단은 잉글랜드에서 감독직을 맡을 열망이 없다.
매체에 따르면 소식통은 "지단 감독이 선수와 지도자로서 달성한 걸 생각할 때, 완벽한 역할을 원한다.
지단 감독은 항상 영국 생활을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고, 영어를 배우려 노력한 적도 없다"라며 찬물을 끼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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