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신지아(영동중)가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2위에 오르며 3회 연속 은메달을 따냈다.
신지아는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 총점까지 모두 개인 최고기록을 세웠지만, 218.36점을 따낸 시마다에게 2연속 우승을 내줬다.
신지아는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 낫 어바웃 에인절스(Not About Angels)에 맞춰 첫 연기 과제인 더블 악셀을 완벽하게 뛰었고, 이후 트리플 루프, 트리플 살코 점프를 모두 무결점으로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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