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가 필명 김진주로 펴낸 책의 추천사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국가는 범죄 피해자의 편이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가 펴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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