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2세를 위한 시험관 시술을 결정했다.
이들은 시험관과 인공수정 중 고민을 했고, 의사와 상담을 했다.
상담 중 박수홍은 음주에 대해 물었고, 의사는 "술은 자연임신이나 인공수정 때 크게 영향을 주진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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