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욱은 지난 2017년 3월 2일 두경부암 투병 끝에 향년 70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민욱은 지난 2015년 두경부암을 선고받은 후, 2년여의 긴 투병 생활을 했다.
이후 '제3공화국', '용의 눈물', '왕과 비', '부자의 탄생'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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