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작' 조정석 "아름답게 담긴 최종회 엔딩, 가장 기억에 남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세작' 조정석 "아름답게 담긴 최종회 엔딩, 가장 기억에 남는다"

'세작, 매혹된 자들' 조정석이 아름답게 담긴 최종회 엔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마지막까지 관심을 당부했다.

이에 '세작' 측이 조정석(이인 역), 신세경(강몽우=강희수 역), 이신영(김명하 역), 박예영(동상궁 역), 장영남(왕대비 박씨 역), 이규회(박종환 역), 양경원(유현보 역)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비밀을 손에 쥔 채 이인을 향한 마음 하나로 움직인 동상궁 역의 박예영은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즐거웠고 감사했다"라며 "개인적으로 2024년은 ‘세작’의 해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말했다.이어 "첫 사극을 동상궁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 영광이었고 앞으로 다른 작품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