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27·바이에른 뮌헨)는 풀타임 활약하며 시즌 1호 도움을 기록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민재는 시즌 1호 도움을 기록하며 해리 케인과 에릭 다이어를 능가하는 평점으로 활약을 인정받았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가장 많은 105회의 볼 터치를 기록하며 백4 수비수들 가운데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출전 선수 전체에서도 2위를 기록할 만큼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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