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감독과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3월 태국과 2연전을 이끌어간 코칭스태프 명단이 공개됐다.
위르겐 클린스감 감독의 후임으로 국가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을 맡게 된 황 감독은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전북-대전 경기를 직접 관전한 뒤 2일 광주-서울 경기를 보며 선수들의 몸상태를 점검한다.
3월 A매치 2경기에 출전한 국가대표 선수 명단은 11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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