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주전 유격수 김하성(28)이 볼넷을 얻은 뒤 2루 도루, 3루 도루를 성공하고 상대 팀 송구 실책을 틈타 득점까지 하는 '원맨쇼'를 펼쳤다.
시범경기 첫 번째 도루였다.
김하성은 멈추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월드컵] 24년 만의 설욕…'음바페 2골' 프랑스, 세네갈 3-1로 격파
잠실개표소 진입 홀로 막은 '올다르크' 누구?…경찰, 업무방해 수사
KIA 나성범, 솔로포·투런포 '쾅쾅…LG 리오스 '와르르' 패전
[월드컵] FIFA, 한국-멕시코전에 '눈 찢기 인종차별' 피해자 초청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