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일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히샤를리송은 3~4주 결장한다.그는 지난 경기(울버햄프턴전)에서 약간의 무릎 부상을 입었다"고 했다.
영국 유력 매체인 '이브닝 스탠더드'에 따르면 토트넘은 굴리에모 비카리오가 골키퍼로 나서는 가운데 백4는 왼쪽부터 데스티니 우도기, 미키 판더펜, 크리스티안 로메로, 에메르송 로얄이 포진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원톱으로 손흥민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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