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 연휴 천안서 대형 화재…직원 대피·소방대원 123명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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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연휴 천안서 대형 화재…직원 대피·소방대원 123명 투입

삼일절 연휴 아침, 충남 천안시의 한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일 오전 8시 57분쯤, 충남 천안시 백석공단 내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2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공장 외벽이 불에 잘 타는 조립식 패널로 만들어져 다량의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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