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미러'는 1일(한국시간) "다이어는 뮌헨 입단 7주 만에 완전 이적이 확정됐다.다이어의 임대 계약 옵션이 발동되면서 토트넘과의 계약이 만료되면 올여름 뮌헨에 영구적으로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올 시즌 뮌헨은 김민재, 다요 우파메카노, 마타이스 데 리흐트 3명의 센터백으로 시즌을 운영하다보니 어려움이 많았다.
뮌헨 이적 이후 토트넘에서보다 많은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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