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에서 주전 경쟁에서 밀려난 중앙 수비수 에릭 다이어가 독일 최고 명문 구단 바이에른 뮌헨으로의 완전 이적에 성공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뮌헨 구단을 떠나는 투헬 감독 역시 다이어를 잘 활용하려는 의지를 보였고, 오는 2일 프라이부르크전에서 뮌헨 입단 뒤 7경기 째 출전하게 된다.
독일 유력 매체 '빌트'에 따르면, 다이어가 선발 출전하는 경기 수가 충족될 경우 다이어의 연장 옵션이 자동으로 발동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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