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는 지난달 29일(한국시간) "유벤투스의 미드필더 포그바가 도핑 위반으로 4년 동안 축구계에서 금지됐다.그는 약물 검사에서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아진 것을 발견한 뒤, 지난해 9월부터 잠정적으로 출장 정지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국가 반도핑 재판소(NADO)는 우디네세전 유벤투스가 3-0으로 승리한 뒤 포그바의 테스토스테론 수치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포그바는 6시즌 동안 맨유에서 활약하며 모든 대회 233경기에 출전해 39골 5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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