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가는 피칭 안 합니다"…KT '루키'의 패기, '원상현' 기대되네 [오키나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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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는 피칭 안 합니다"…KT '루키'의 패기, '원상현' 기대되네 [오키나와 인터뷰]

KT 위즈의 루키가 프로 데뷔전을 준비 중이다.

원상현은 "원래 야구 외에도 스포츠에 관심이 많아 여러 기사를 본다.요즘엔 내 기사가 종종 보이기도 하고, 감독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도 알게 돼 가끔 내 이름을 검색해 본다"며 수줍게 웃었다.

원상현만의 강점을 묻자 "패스트볼 구위가 좋다.난 도망가는 투구를 안 한다.항상 스트라이크를 많이 던지며 공격적인 피칭을 하려 한다"며 "변화구 중에서는 커브가 주 무기다.솔직히 어떤 타자가 나오든 자신 있다.커브의 낙차가 크면서 빠르고, 분당 회전수(RPM)도 높은 편이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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