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 아르테타 감독 아래 다시 살아난 조르지뉴는 아스널과 동행을 꿈꾼다.
조르지뉴는 올 시즌을 끝으로 아스널과 계약이 만료된다.
발롱도르 3위를 받은 후 애매한 활약을 보이며 첼시 내에서 신뢰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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