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조합 프로그램 개발했다" 속여 수억원 뜯은 40대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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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조합 프로그램 개발했다" 속여 수억원 뜯은 40대 실형

로또복권 번호 조합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속여 투자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뜯어낸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이어 B씨에게 로또복권 1·2등이 당첨된 영수증이 들어있는 상자를 보여주며 "로또복권 번호를 조합해 당첨된 것이다.이렇게 번 돈으로 아파트도 사고 외제 차도 구입한 것"이라며 투자를 권유했다.

A씨는 B씨로부터 로또복권 공동자금 구입 명목으로 2019년 12월 26일 500만원을 송금받는 등 2020년 4월 21일까지 19차례에 걸쳐 2억3천800만원 상당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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