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지나고 훨훨' 양현준, 셀틱 이적 후 첫 공식 MOM 선정...2G 연속 AS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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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지나고 훨훨' 양현준, 셀틱 이적 후 첫 공식 MOM 선정...2G 연속 AS 폭발!

양현준은 지난 시즌 K리그에서 36경기 8골 4도움을 올리며 강원의 핵심 공격수로 성장했다.

양현준 투입 이후 셀틱의 공격이 살아났다.

결국 경기는 셀틱이 3-1로 승리하며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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