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준석 대표와 개혁신당을 겨냥해 "우리만 비판하고 이재명 대표, 민주당은 비판하지 않는다"며 "민주당 계열"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에 국민의힘 계열 비례위성정당 '국민의미래' 보조금을 반납하라고 맞섰다.
한 위원장은 "선관위가 이미 6억 6천을 반납할 수 있는 방법을 친절하게 말했다"며 이준석 대표를 공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