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추가시간은 5분이 주어졌지만, 경기는 울버햄튼이 1-0으로 승리하며 8강에 오르게 됐다.
경기 종료 후 게리 오닐 감독은 "차니의 경우 실망스럽다.우리는 몇 명을 교체하기로 했지만 경기를 진지하게 여기고 이길 의향이 있었다.안타깝게도 차니는 그것을 견디지 못했다.그는 햄스트링에 뭔가를 느꼈다.다행히 네투, 마테우스 쿠냐처럼 심각하진 않다.차니의 부상은 심각해보이지 않지만, 그가 주말에 출전한다면 놀랄 것"이라고 밝혔다.
황희찬은 한 경기만을 소화한 뒤 다시 부상으로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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