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4차방류 어제 시작…모니터링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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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4차방류 어제 시작…모니터링 계속"

정부는 29일 일본 도쿄전력이 전날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4차 방류를 시작했다며 방류 상황을 계속 면밀히 확인하겠다고 발표했다.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브리핑에서 "도쿄전력이 지난 26일 발표한 4차 방류 대상 오염수 핵종 분석 결과를 근거로 2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방류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정부에 따르면 도쿄전력이 실시한 분석 결과 4차 방류 대상 오염수의 삼중수소 농도는 리터당 17만 베크렐(Bq)이고, 중수소 이외 측정·평가대상 29개 핵종의 고시농도비 총합은 0.34로, 배출기준인 1 미만을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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