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29·샌디에고 파드레스)의 시범경기 맹타가 이어지고 있다.
배지환(25·피츠버그 파이어리츠)도 100% 출루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경기는 투수전 끝에 샌디에고가 3-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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