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이파크가 FC서울 유스 출신 윙어 권성윤을 영입해 측면을 보강한다.
프로 데뷔 후 매해 기회를 받으며 꾸준히 경험을 쌓은 권성윤은 부산에서 즉시 전력감으로 활약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권성윤을 영입해 측면 자원을 보강한 부산은 오는 3월 3일(일) 오후 4시 30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서울 이랜드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4’ 홈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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