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29일 '탄소중립' 행동을 실천한 실적에 따라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를 연간 최대 50만원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아울러 2027년까지 무공해차 200만대를 보급하고, 관련 보조금을 추가 지원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한편, 국민의힘은 이날 공약 발표를 끝으로 지난 1월부터 이어왔던 '국민 택배' 콘셉트의 총선 공약 발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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