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선거구 획정안·쌍특검법 의결 오늘 본회의서 처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홍익표 "선거구 획정안·쌍특검법 의결 오늘 본회의서 처리"

홍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선거구 획정에 관해 "여당의 몽니와 말 바꾸기로 인해 합의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획정위 안은 공직선거법이 규정한 원칙과 기준에 부합하지 않고 국민의힘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불공정하고 편파적인 내용"이라고 지적했다.

홍 원내대표는 "선거 실시를 위해서는 오늘 본회의에서 반드시 획정안을 처리해야 한다"며 "의장도 어떤 형태든 오늘 획정안을 처리하기로 했고 쌍특검 의결도 획정안과 함께 처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이치모터스 윤석열 대통령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등 범죄 의혹, 윤 대통령의 부산저축은행 불법 대출 사건에 대한 부실 수사 의혹 등의 진상 규명을 위한 쌍특검법은 선거구 획정안과 함께 처리하겠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