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33초 예고편만 봐도 '전율'…'귀주대첩'으로 마침표 ('고려거란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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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33초 예고편만 봐도 '전율'…'귀주대첩'으로 마침표 ('고려거란전쟁')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2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김한솔, 서용수/ 제작 몬스터유니온, 비브스튜디오스) 측이 최수종의 숨 막히는 열연이 담긴 '귀주대첩'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긴박한 분위기 속, 소배압(김준배 분)이 이끄는 10만 대군의 철갑기병과 이에 맞서는 강감찬과 20만의 고려 군사들은 '움직이는 성벽'이라 불리는 검차 진법으로 거란을 압박해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특히 "다시는 고려를 넘보지 못하게 하라"는 상원수 강감찬의 외침은 절박한 상황 속, 나라의 명운이 걸린 전투에 임하는 군사들의 사기를 북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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