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팬들이 ‘파묘’를 연출한 장재현 감독에게 영화 제목은 본인이 짓지 말라고 당부하고 있다.
영화 ‘파묘’가 연일 흥행하면서 장 감독이 영화 제목을 ‘한국의 미이라’로 정하려고 했다는 소식 또한 널리 퍼졌다.
다른 건 몰라도 제목은 절대 본인이 만들지 마세요.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평점 9.01점 관객 극찬…7년 전 개봉해 119만명 동원한 '한국 영화', 넷플릭스 TOP10 올라
정월대보름 전에 미리 준비하세요...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해지는 이 반찬
나온 지 13년 됐는데... 화제성 꾸준해 또 개봉하는' 8600억원 흥행' 걸작 영화
[속보] 박찬욱 감독, 칸영화제 심사위원단장 위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