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팬들이 ‘파묘’를 연출한 장재현 감독에게 영화 제목은 본인이 짓지 말라고 당부하고 있다.
영화 ‘파묘’가 연일 흥행하면서 장 감독이 영화 제목을 ‘한국의 미이라’로 정하려고 했다는 소식 또한 널리 퍼졌다.
다른 건 몰라도 제목은 절대 본인이 만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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