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팀 팬들의 야유를 받자 외설스러운 동작을 해 또다시 구설에 올랐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1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 약 360만원 징계를 받았다.
ESPN은 29일(한국시간) “사우디축구협회 징계·윤리위원회가 알나스르-알샤밥 전이 끝난 뒤 관중을 향해 외설스러운 행동을 취한 호날두에게 1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 1만 리알(약 36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알 샤밥 서포터들이 호날두의 라이벌인 리오넬 메시의 이름을 연호하자 이 같은 돌발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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