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과 강수지가 부부싸움 위기를 맞는다.
또 "나와봤을 때 밥상에 아무것도 없으면 꼭 들어가 버린다.왜 들어가? 놓기만 하면 되는데."라며 김국진을 쳐다봤다.
'국가대표 사랑꾼'으로 불리는 '국수부부' 김국진·강수지의 '반찬 투정'에서 시작된 일촉즉발 부부싸움의 결과는 4일 밤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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