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루니가 친정팀 맨체스터유나이티드 후배 공격수 마커스 래시퍼드에게 조언을 건넸다.
전반 17분 때린 슈팅은 골대 위로 넘어갔고 후반 36분 나온 두 번째 슛은 골대 옆으로 빗나갔다.
래시퍼드는 이번 시즌 내내 득점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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