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소식좌라고 밝혔다.
이어 박명수는 "최근 70kg에서 4kg를 감량했다"라며 "몸이 한결 가볍다"라고 말했다.
"전 여자친구가 모텔은 절대 안가려고 했다"라며 "무조건 호텔에 가야한다고 했다.부담이 됐다"라고 고백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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