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리코(30‧파리 생제르맹)가 다시 피치 위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코마 상태에서 기적적인 회복, 그리고 그 끝에 선수 생활 연장까지 이뤄지는 게 임박했다.
병원으로 간 리코는 19일 동안 ‘코마상태’로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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