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끗차이' 박지선 교수가 "출산 이후 두려움의 감정을 알게 됐다"고 고백했다.
박지선 교수는 지난 연말 첫 아이를 출산했다.
이를 듣던 홍진경은 "소중함과 두려움은 한끗차이"라고 덧붙여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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