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우승'에 정색? 전유진 "부담감에 웃지 못해…한일전도 긴장" (갈라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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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 우승'에 정색? 전유진 "부담감에 웃지 못해…한일전도 긴장" (갈라쇼)[종합]

이날 방송에서는 손태진과 신유가 2MC로 나선 가운데 ‘현역가왕’ 영예의 TOP7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박혜신-마리아-별사랑과 김양-강혜연-윤수현-두리-요요미-류원정-김산하가 모여 잊지 못할 ‘현역의 노래’를 열창했다.

만 15세가 지나지 않아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김다현은 당일 아버지, 어머니와 집에서 TV를 시청했고 무대 위의 긴장감을 고스란히 느끼는 듯 시청 내내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별사랑은 무대 가운데 의자를 설치해 관객들과 한층 더 가까이 호흡하며 100일 넘게 꾸준히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향한 감사를 전했으며 마리아는 ‘잃어버린 30년’으로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감성을 자랑, 린과 김다현은 ‘너 나 좋아해 나 너 좋아해’로 깜찍한 듀엣 케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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